서울 양천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빌라에서 30대 여성 A씨가 숨진 발견됐다.
A씨는 지난해 6월 김씨와 보증금 3억 원에 양천구 빌라 전세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미란씨, 타살 가능성 51.1%"...프로파일러 추정 이유
"39.4도까지 참아봐도"...의사단체, '아옳이 남친' 한의사에 사과 요구
야자수 속 숨진 장미란씨…주민 "줄 걸기 거의 불가능"
이준석, 26일 당 대표직 사퇴…지선 패배·정이한 자작극 책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