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이 토트넘 훗스퍼 입성 1년도 안 돼 판매 리스트에 올랐다.
영국 ‘팀 토크’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에버턴에서 6,000만 파운드(약 998억 원)의 이적료로 계약한 히샬리송에 대해 1년도 되지 않아 이적 제안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를 제외하면 마땅한 공격 자원이 없던 토트넘에 필요한 영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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