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맥스 프리드(29)가 장기 이탈한다.
애틀란타는 아직 프리드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려놓은 상태.
애틀란타는 이미 지난해 내셔널리그 다승왕에 오른 카일 라이트(28)를 어깨 부상으로 잃은 상태.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더블헤더 앞두고도 콜업 불발’ 고우석, 그래도 또다시 무실점 호투…2이닝 무실점 앞세워 시즌 2승 수확
최정 9단 끝내기 쇼에 중국 만리장성 붕괴
방탄소년단, 라스베이거스 붉게 물들인 ‘아리랑’
‘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다음 목표는 한화 영구결번 송진우의 210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