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가상화 기술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제공하는 콘테크 스타트업 엔젤스윙(대표 박원녕)이 실내 매핑 솔루션 제공 기업 쓰리아이와 드론⸱360카메라 통합 플랫폼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젤스윙은 드론 데이터로 현장을 가상화하여 건설 현장의 시공 및 안전관리를 돕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젤스윙은 당사의 드론 플랫폼을 쓰리아이의 비모 플랫폼과 연동하여, 드론으로 취득한 실외 데이터와 360 카메라로 취득한 실내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제공, 건물 외관 뿐만 아니라 건물 내부의 시공 품질 및 안전 관리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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