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를 훔치기 위해 모텔을 통째로 빌린 뒤 땅굴을 파 송유관 매설 지점까지 거의 도달했던 일당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 등 8명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충북 청주에 있는 한 모텔을 통째로 빌려 송유관 매설점까지 땅굴을 파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금책과 석유절취시설 설치 기술자, 땅굴 파기 작업자와 운반책 등 공범을 모집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