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일 경기도 파주시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연세송내과를 찾아 수급자 가정 방문 진료에 동행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집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 내에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으로 담당 팀을 구성해 월 1회 방문 진료, 월 2회 이상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장관이 방문한 연세송내과의 경우 의사 3명, 간호사 10명, 사회복지자 3명 등으로 이뤄진 담당 팀이 약 140명의 수급자에게 정기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