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의 한 해군부대에서 가혹행위를 견디지 못한 병사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TV조선 은 지난달 말 경기도 평택의 해군 기지에서 해안 경계 근무를 서던 병사 한 명이 바다에 뛰어드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0일 단독 보도했다.
병사가 속한 부대는 과거 헌병대로 불렸던 군사경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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