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장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A씨가 '근로자의날'인 1일 작업을 하다 온수조에 빠져 9일 숨진 곳이다.
기자가 찾은 현장엔 샌드위치 패널로 덮인 천장 지붕 아래로 낡은 작업 장비와 도구들이 어지럽게 놓여 있었다.
A씨는 이곳에서 온도 조절을 위해 겨우 15㎝ 너비의 온수조 테두리를 밟고 수도꼭지 쪽으로 가려다 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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