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BO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eginning: 飛上(더 비기닝: 비상)’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고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통해 처음 베일을 벗은 신곡 ‘넥스트 투 미’는 그동안 ATBO가 선보인 음악적 강렬함과 차별화되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가 단숨에 두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사랑스런 가사와 리드미컬한 랩 파트가 공개된 ‘사랑해줘’, 우리만의 템포를 지켜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Good Thing(굿 띵)’, 멤버 전원 작사에 참여한 팬송 ‘Just for Us(저스트 포 어스)’까지 ATBO만의 진정성을 담은 트랙들이 더해지며 탄탄한 앨범 구성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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