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이 먼저 알아본 '종이달' 김서형의 연기, 안 보면 손해다.
'종이달'은 동명의 일본 소설 '종이달'(가쿠다 미쓰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바 있다.
김서형은 유이화의 복잡하고 아이러니한 내면을 섬세하고 슬프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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