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감독 구상범)가 국내 로맨틱 코미디 장르 최초로 제56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백금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가 제56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극영화 로맨틱 코미디 부문 백금상(Platinum Remi Award)을 수상했다.
단편영화 ‘아리(2017)’, ‘우체통(2018)’, ‘와우보이(2021)’로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단편영화 부문에 초청받으며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구상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개성있는 연기로 이번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백서빈이 남자주인공 ‘석민’역을, 걸그룹 ‘구구단’ 출신의 신연서가 여자주인공 ‘나은’역을 맡으며 영화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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