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아동기구(유니세프)가 9일 공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미얀마의 전쟁잔여폭발물(ERW)에 의한 민간인 사상자 수는 302명에 달해, 1~2월의 166명에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군과 민주파 무장세력 간의 충돌 격화로 민간인 희생자 확대에 제동이 걸리지 않는 상황이다.
지역별로는 국군과 민주파 무장세력 간 무력충돌이 극심한 자가인 지역의 사상자가 전체의 3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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