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 윤호영(39)과 수원 kt 김영환(39)이 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DB에서만 뛰면서 정규리그 통산 516경기에 출전해 평균 7.8점 4.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김영환은 통산 665경기에 출장해 평균 8.9점 2.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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