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송승헌 "21년 전 데뷔작 개봉일, 조의석 감독 믿음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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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 송승헌 "21년 전 데뷔작 개봉일, 조의석 감독 믿음 컸다"

이어 "감독님과는 개인적으로 20년 된 친구 사이다.믿음이 가장 컸다"라며 "감독님이 어떤 이야기를 하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하면 좋겠다고 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 그는 "오늘 팬분이 얘기를 해줬는데 조의석 감독과 함께 한 저의 데뷔작 '일단 뛰어'의 개봉일이 2002년 5월 10일이었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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