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경남의 행정통합 방안 등을 모색하는 2차 토론회가 오는 15일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지난달 27일 경남도청에서 1차 토론회를 열어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장단점과 기대효과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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