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공통데이터모델(CDM) 구축…데이터사이언스센터 7월 확장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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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공통데이터모델(CDM) 구축…데이터사이언스센터 7월 확장 개편

앞으로의 의료 데이터는 이 CDM 모델 기반의 데이터로 표준화되고 활용될 예정이다.

의생명연구소 유보림 교수는 “현재 국내 53개의 의료기관이 CDM 방식을 구축했지만 지자체 운영 병원 중 보라매병원이 유일하며 서울시립병원 중에서도 최초이다”며, “이번 CDM 구축으로 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공통 데이터 모델로 변환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고, 다양한 건강정보를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원내 연구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이를 통해 의료 정보를 더욱 안전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보라매병원 데이터사이언스센터는 오는 7월 확장 개편할 예정이며, 우수한 분석 인프라를 구축하여 학계와 산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와 협력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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