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이 한문철 TV에서 소개됐던 '철제 고리 차량 파손 사건'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뉴스1에 따르면 9일 동문건설 측은 설명자료를 내고 지난 5일 한문철 TV에 올라와 파문이 일었던 사고 영상에 대해 "차량을 파손시킨 쇳덩이는 공사현장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공사현장에서 날아온 철제 고리가 차량을 덮쳐 전면 유리가 파손됐다고 주장했고, 영상을 여러 번 돌려보던 한문철 변호사도 공사현장 측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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