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장미화가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던 슬픔을 털어놨다.
벚꽃 나들이를 마친 자매들과 장미화는 자매들의 집으로 자리를 옮겨 장미화의 인생 스토리를 이어갔다.
장미화는 빚을 갚기 위해 독하게 일하느라 어머니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던 것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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