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과 LG생건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두자릿수 이상 감소했다.
아모레와 LG생건은 글로벌 사업 영토 확장으로 실적 개선에 고삐를 죈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사업은 럭셔리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북미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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