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유족'인줄 몰랐던 아들은, 아버지를 죽인 사단에 임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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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유족'인줄 몰랐던 아들은, 아버지를 죽인 사단에 임관했다

전주시 서쪽 외곽에 위치한 황방산에 고(故) 이도영 박사와 월간 (말)의 김재중 기자, 전주형무소 형무관으로 근무했던 고(故) 이순기 씨, 학살 희생자 유족 조병권 씨가 모였다.

전주형무소에서 일어난 두 번의 학살 .

부친이 전주형무소에서 희생된 선배는 성홍제 씨의 아버지도 같은 경우로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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