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이란, 올해만 최소 209명 사형 집행…끔찍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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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이란, 올해만 최소 209명 사형 집행…끔찍한 기록"

유엔의 인권최고대표가 이란에서 끔찍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처형되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고 AFP 통신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튀르크 인권최고대표는 "이런 추세라면 지난해와 비슷하게 올해도 사형 집행이 580건 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끔찍한 기록"이라고 지적했다.

노르웨이에 있는 인권단체 '이란인권'(IHR), 프랑스 사형제 폐지 운동단체 '사형제 반대 동반자'(ECPM)에 따르면 지난해 이란에서 582명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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