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틴탑 멤버 캡(본명 방민수)이 컴백을 앞두고 인터넷 방송에서 욕설을 해 구설에 올랐다.
캡은 또 "여러분에게 굉장히 청천벽력 같은 소리일 수도 있는데 내가 XX 그냥 컴백을 안 할까 생각을 하고 있다.내가 (소속사) 계약이 7월에 끝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 3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틴탑은 7월 중 컴백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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