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장미화가 계주에게 사기 당했던 때를 회상했다.
방송에서 파를 못 써는 혜은이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장미화는 김동현이 다 해줘서 진짜 파를 못 썬다는 혜은이의 말을 듣고는 "어머, 너는 공주같이 살았구나! 나는 밥하랴, 설거지하랴, 애 키우랴, 돈도 갚아줬는데 했더니 혜은이가 언니 그게 다는 아닌데 했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자매들을 위해 손수 도시락을 싸왔다는 장미화는 음식을 깔기도 전에 하나씩 무슨 음식인지를 묻는 안소영에 "깔고 얘기하자고"라며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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