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은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2라운드에서 광주FC에 3-1로 승리했다.
나상호와 기성용이 벤치에서 시작하고 윌리안과 김신진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후반 20분 윌리안부터 시작한 공격이 황의조에게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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