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청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소재 UN(국제연합) 산하 '테러리스트 경로 추적팀'에 한국 경찰관 2명을 순차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8일 경찰청, 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EU(유럽연합)과 미국, 일본, 인도 경찰 등 10명으로 구성된 UN 산하 '테러리스트 경로 추적팀'에 30대 여성 경감, 30대 남성 경감 2명이 파견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UN 테러리스트 경로 추적팀 파견 인원 선발은 전국 경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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