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윌리안의 선발에 대해 안익수 감독은 경기 전 “윌리안이 그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윌리안은 이후에도 우측면에서 광주의 수비를 흔들며 균열을 만들었다.
후반 20분 윌리안은 강한 전방 압박으로 상대 수비의 공을 탈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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