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윈터, 너무 말라 '아기띠 고정' 실패…"체중 미달" 제이쓴도 깜짝(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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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윈터, 너무 말라 '아기띠 고정' 실패…"체중 미달" 제이쓴도 깜짝(슈돌)

'슈돌' 카리나, 윈터가 얇은 허리 탓에 아기띠 착용에 실패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애칭 똥별이) 집을 찾은 에스파 카리나,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준범이를 위해 아기띠를 착용해 보기도 했다.그러나 윈터는 허리가 너무 얇아 벨트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았다.제이쓴은 그런 윈터의 모습에 놀라며 "체중 미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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