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환은 지난 5일(금)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와 울산현대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양 팀의 경기는 K리그1 11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선정됐고, 울산은 황재환의 멀티 골과 바코의 쐐기 골로 완승을 거두며 K리그1 11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총 7골이나 주고받은 부천과 전남의 경기는 K리그2 12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선정됐고, 승리 팀 부천은 K리그2 12라운드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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