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은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하나원큐 K리그1 2023’ 12라운드에서 광주FC에 2-1로 앞선 채 후반을 진행 중이다.
비록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지만 전반 21분 김진야의 중거리 슈팅과 전반 26분 오스마르의 슈팅이 골포스트에 맞는 장면에서는 팬들도 감탄과 탄성을 내질렀다.
안익수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를 통해 "선수들에게도 감정을 공유했다.저 사진(FC서울 감독실에 걸려 있는 2016년 우승 사진)이 클럽하우스에도 걸려 있다.저 때도 평균 관중이 3만이 넘었다.책임감을 갖고 팬들의 니즈를 채워드리고, 우리의 노력이 더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선수들에게 말해줬다"며 책임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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