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가 ‘포스트 김민재’ 시대를 준비한다.
나폴리 지역지 ‘아레아 나폴리’는 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 웹’을 인용해 “김민재의 이별에 대비해 나폴리는 누구에게 돈을 걸 것인가.그를 대체하기 위해 스페인에서 온 파우 토레스의 이름이 등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8일 “확실하게 김민재는 맨유가 지켜보고 있는 선수다.맨유는 김민재를 위해 여러 번 이탈리아에 방문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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