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사실 결혼하고 나서 아내에 대한 사랑이 더 커졌다.친구들도 아예 안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의 스킨십이 너무 심해서 '나는 셋째가 갖기 싫다'고 말하면서 정관 수술을 하고 오라고 했다.
아내는 (남편 때문에) 시댁(과도) 문제가 있다며 "시댁에 제사나 명절에 며느리가 참여하는 게 한국의 문화인데 남편은 어머님이 뭔가를 전달하면 남편이 중간에 잘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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