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선수단 초청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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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선수단 초청 격려

윤석열 대통령은 5.9일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에서 종합우승과 7연패를 달성한 선수단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면서, 매일 반복된 어려운 훈련을 이겨내고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금숙 선수(여, 62)는 60대 장애(청각) 여성이라는 현실적 한계에 굴하지 않고 낮에는 장애인 행정도우미로 일하고 밤에는 훈련에 매진해 은메달을 획득한 사연을 발표했고, 15년 전 교통사고로 장애를 얻은 최창성 선수(남, 49)는 오랜 시간 어려운 재활 과정을 거치면서도 제과에 대한 열정으로 계속 도전하여 우리나라 최고 자격인 제과기능장을 취득하고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사연을 발표해 감동을 더했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은 4년마다 전 세계 장애인 기술인들이 참여하여 컴퓨터수리·용접·요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술을 겨루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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