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위원들과 함께하는 오찬 회동에 국민의힘 지도부도 참석하는 것으로 9일 파악됐다.
윤 대통령은 국무위원, 여당 지도부와 함께 오전 일정을 소화한 뒤 함께 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두고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심사가 진행 중이라 대통령 주재 오찬 참석 여부를 놓고 여러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아예 참석 대상에서 최고위원 5명 전원을 제외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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