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기안84가 반려묘 애옹이에게 '사무실 주인' 자리를 빼앗겼다.
이날 기안84는 반려묘 애옹이에 대해 "우리 회사에 온 지 3년 됐다"며 "원래 이 친구는 과천 출신이다.제가 맨 처음 과천에 사무실을 냈을 때 근처 슈퍼마켓이 있었는데 그곳의 길고양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다.슈퍼 아주머니가 기를 사람이 없다고 그래서 측은한 마음에 일단 데리고 왔다"고 소개했다.
고양이를 기른 후의 장단점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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