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로 연기된 태영호·김재원 징계, 결정 내려도 ‘논란’은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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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로 연기된 태영호·김재원 징계, 결정 내려도 ‘논란’은 ‘ing’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 8일 김태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심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두 최고위원 모두 선출직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굳이 자신이 자진사퇴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당원권 정지 6개월이나 1년을 받았어도 당원권 정지가 풀리고 나면 최고위원에 복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진사퇴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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