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트가 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로부터 상표권을 양도받았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는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조건 없이 상표권을 양도했다.
오는 6월 9일 데뷔 13주년 기념 라이브 파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5년 만에 뭉친 인피니트 완전체가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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