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영입으로 우승이란 달콤한 성과를 챙긴 나폴리가 또 다른 한국인 선수 확보를 검토하고 있다.
신문은 "김민재는 떠날 것 같다.이 수비수의 운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하나의 수비수 해답으로 찾는 것과 맞닿아 있다"며 "맨유는 6월15일까지 6000만 유로(871억원)를 (나폴리에)지불할 예정이다.다만 김민재는 나폴리에 좀 더 기다려달라는 요청을 했다"며 김민재의 맨유행이 마무리수순이지만 조정의 여지도 남아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한국인들이 김민재에 열광했다.김민재는 살아있는 광고가 됐다"며 "그래서 나폴리는 두 명의 한국인 선수를 더 올려놨다.바로 황인범과 이강인"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