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 최다 배출팀이 될 조짐이 보인다.
예비 명단엔 프로 180명과 아마추어 선수 18명이 선발됐다.
이중 문동주, 김서현, 강재민, 노시환, 정은원 등 5명은 최종 엔트리 승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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