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작년 6월에는 한국 정상으로 처음으로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다.나토 정상회의에서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자유의 연대를 구축하고, 이제 지역 안보에서 글로벌 안보 상황으로 바뀐 그런 세계 안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며 "또 나토 정상회의 계기에, 여러 나라들과 양자회담을 갖고 원전, 반도체, 공급망 분야의 실질 협력을 강화하고 방산 수출 성과도 이뤄냈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선의에만 기댔던 대한민국의 안보도 탈바꿈했다.우리의 3축 방어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또 과거 몇 년간 중단되었던 한미 연합훈련을 재개하고 실전훈련을 한층 강화했다.재래식 군사력을 바탕으로 했던 한미 상호방위조약은 핵능력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됐다"고 했다.
마약 범죄 급증에 대해서도 전임 정부의 실정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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