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제공 경북도교육청은 교사의 학습공동체인 ‘교육연구동아리’ 703팀을 선정해 6억364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교원연구동아리는 메타버스, 코딩, 융합교육, 수학ㆍ과학의 최신 교육 경향 연구뿐만 아니라 치유놀이, 독서교육, 지역문화 교육자료 개발 등 학생과 지역 맞춤형 교수ㆍ학습 방법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교사의 자발적인 학습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연구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경북의 지역별 현안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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