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올해 5월 수상자로 이영주 한화토탈에너지스 팀장과 정종국 셀코스 상무를 선정했다.
이영주 한화토탈에너지스 팀장(왼쪽)과 정종국 셀코스 상무(오른쪽),(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영주 한화토탈에너지스 팀장은 폴리올레핀 수지 핵심기술인 고성능, 고부가 폴리올레핀 제조용 촉매를 개발하고 신규공정용 촉매 시스템을 구축해 국내 석유화학 산업 자립화에 기여했다.
함께 상을 받은 정종국 셀코스 상무는 친환경 융복합 금속표면처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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