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생태계 교란 어류인 배스 퇴치를 위해 탄천 14곳에 인공산란장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배스가 산란장에 알을 낳으면 제거해 번식을 차단하려는 조치다.
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 인공산란장을 설치해 5월과 6월, 2개월간 3만6000개의 배스 수정란을 제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플래닛타임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