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탄천 14곳에 생태계 교란종 '배스' 번식 차단 위해 인공산란장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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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탄천 14곳에 생태계 교란종 '배스' 번식 차단 위해 인공산란장 설치

경기 성남시는 생태계 교란 어류인 배스 퇴치를 위해 탄천 14곳에 인공산란장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배스가 산란장에 알을 낳으면 제거해 번식을 차단하려는 조치다.

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 인공산란장을 설치해 5월과 6월, 2개월간 3만6000개의 배스 수정란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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