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주는 누나] 콜드플레이에 이어 브루노마스가 온다... 현대카드가 이토록 ‘슈퍼콘서트’에 진심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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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주는 누나] 콜드플레이에 이어 브루노마스가 온다... 현대카드가 이토록 ‘슈퍼콘서트’에 진심인 이유

이번 공연 역시 현대카드의 공연 브랜드 ‘슈퍼콘서트’로 진행이 되는데요.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은 당시 SNS를 통해 “한 해외 가수가 현대카드에 연락을 줬다”면서 “완판은 확실하지만 이제 슈퍼콘서트에도 영혼이 깃들어야 할 때”라며 해당 가수를 거절했다고 밝힌 바 있어요.

이 일을 줄곧 마음에 담고 있었던 정태영 부회장은 “이 나라에서 떳떳하게 살고 싶어 브루노 마스에게 간청했다”며 유쾌하게 이번 콘서트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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