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명품 지갑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참담한 실수를 범했다.
경리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부산행 KTX에 올랐다.
경리는 '조짐이 안좋다'며 이어폰을 불끈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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