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우승을 확정지은 나폴리 김민재가 홈 팬들과 축하연을 열었다.
원정 경기에서 후승을 확정지은 나폴리는 이날 홈 경기 팬들과 함께 우승을 만끽했다.
김민재가 경기장에 들어설 때 팬들은 킴(KIM)을 연호하며 환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알테오젠, 최고제품책임자로 '삼성·LG 출신' 이영필 영입
임대 마친 양민혁, 새 시즌 토트넘 훈련 합류… 손흥민은 어디에?
'딸만 둘' 정관수술 푼 남편, 워킹맘 아내 셋째 임신… 이혼 가능?
"부자는 달라도 달라"… 서장훈, 이상민 축의금 '300만원' 쾌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