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8일(한국시간) "나폴리는 각 선수들 얼굴이 새겨진 유니폼을 출시했으나 세리에 A 공식 경기에서 착용을 금지 당했다"고 전했다.
나폴리는 지난 5일 우디네세전 무승부(1-1)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나폴리는 이 유니폼을 남은 리그 경기에서 착용하기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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