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그에는 왜 지원을 했나?" "연습할 때 통역은 있나요?".
한국 리그에 어떻게 지원했냐는 질문에 케이타의 이름이 나왔다.
아마도우 라예(26·세네갈·2m9)와 매드 카이드 잰슨(24·덴마크·2m9)은 케이타의 추천으로 지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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