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떨어질 곳이 없는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가 '멸망전'을 펼친다.
수원은 10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하나원큐 K리그1 2023 1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수원과 전북은 현재 K리그1에서 가장 우울한 두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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