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방치된 옛 인천항 국제터미널…영화 촬영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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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방치된 옛 인천항 국제터미널…영화 촬영장 활용

3년간 별다른 용도 없이 방치되던 인천항 옛 국제여객터미널이 영화·드라마 촬영장으로 활용된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옛 제2국제여객터미널 건물 1만1천㎡를 촬영장 운영 업체에 임대하기 위해 계약 내용을 협의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업체는 내년 말까지 연 임대료 4억∼5억원에 터미널 건물을 빌린 뒤 이곳을 영화나 드라마 세트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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