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맨유 골문을 지킨 데헤아는 실점 장면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벤라마의 슈팅은 다소 약했으나 데헤아가 제대로 반응하지 못했고, 뒤늦게 손을 뻗었으나 공은 데헤아 손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데헤아의 실수가 두고두고 아쉬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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